우리나라 일부 남부지방과 천리포수목원, 국립수목원, 홍릉수목원, 동래수목원(부산)에서 볼 수 있는 포포나무 입니다 꽃은 자주색이며 (고욤나무 꽃이랑 약간 비슷하지않나..) 4월에 새순이 나오기 전에 피고
9월에 익는 열매를 먹는 것은 거의 복권에 당첨되는 것만큼 어려운 행운입니다(책내용에 의하면ㅋ) 열매는 망가진 바나나 모습이라서 외국에서는 '개가 먹는 바나나나무(Dog Banana)라고 부릅니다 열매는 껍질을 벗기지 않고 먹으면 구토를 할 수 잇고 미지근한 물에 잘 씻어서 과육만 먹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포포나무는 보편화되지 않아 어린 묘목을 구하기가 어렵고, 더구나 뿌리가 머리카락처럼 가늘기 때문에 나무를 이식해도 실패할 확률이 높아 번식은 대부분 접목을 많이 사용합니다. 포포나무는 그늘을 좋아하므로 어린 묘목일 때는 차양막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 나무이야기 _박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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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나무를 발견하자 마자 사진으로 남겨두는 걸 잊고 맛 먼저 보느라 큰 열매들은 담아두지 못하고 작은 열매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10월 14일. 열매들이 무거워서 그런지 대부분 땅에 떨어져 있더라구요 맛은.. 바나나+홍시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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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son' comes from the collection of Jahn C. Creech, 1985, Blafl Mountain - Harlan County (Kentucky). It produces average fruit with yellow skin and pulp. http://www.exotickerostliny.cz/en/katalog-rostlin-othermenu-95/asimina-triloba-mainmenu-36/69-asimina-trilob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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